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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코인, 거래량 10배 급증…비자 출신 핵심 인재 영입으로 강세 지속

톤코인, 거래량 10배 급증…비자 출신 핵심 인재 영입으로 강세 지속

Published:
2025-05-29 08: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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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코인의 거래량이 10배 폭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비자 출신의 고위 임원 영입이 호재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드문 성과를 기록한 톤코인은 이번 호재로 인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이번만은 다르다’는 월가의 오래된 주문이 따라다니지만.

톤코인(TON) [사진: TON 엑스]

톤코인(TON) [사진: TON 엑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8일(현지시간) 텔레그램의 암호화폐 톤코인(TON)이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직 비자(Visa) 임원인 조엘 캐플런을 결제 전략 책임자로 영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톤코인 거래량은 평소 대비 10배 이상 폭증했다. 특히 2분 만에 3.18달러에서 3.29달러까지 치솟으며 강력한 매수세를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또한 톤코인은 2.97~3.04달러 구간에서 가격 조정을 거친 후 상승 돌파에 성공했다. 2.97~2.98달러 구간에서 강한 지지선이 형성됐으며, 새로운 저항선이 3.27달러로 설정됐다. 거래량은 1970만달러와 1540만달러 수준으로 연속 급증했으며, 이는 기간 평균의 10배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톤코인이 명확한 상승 채널을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톤 재단은 조엘 캐플런 영입을 통해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번 인사로 톤코인이 주류 금융 시장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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