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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AI 시대의 불평등 타파를 위한 ’보편적 자산 소유’ 선언

솔라나, AI 시대의 불평등 타파를 위한 ’보편적 자산 소유’ 선언

DigitalToday
출시 시간:
2025-05-24 09: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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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가 인공지능 시대의 경제적 격차 해결을 위해 ’보편적 자산 소유’ 비전을 제시했다. 기술 엘리트만의 전유물이 된 AI 혜택을 암호화폐로 분산하겠다는 전략이다.

"디지털 자산이 새 시대의 사회안전망이 될 것"이라는 주장 뒤엔, 워렌 버핏의 "비트코인은 쥐약" 발언을 연상시키는 금융권의 냉소가 깔려있다. 과연 이번엔 달라질까?

솔라나(SOL) [사진: 셔터스톡]

솔라나(SOL)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가 AI 시대 경제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편적 자산 소유’ 모델을 제안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솔라나 재단 아크샤이 BD는 액셀러레이트 2025 컨퍼런스(the Accelerate 2025 conference) 패널로 참석해 "현재 금융 시스템은 대부분의사람들에게 자산 소유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며 "블록체인을 통해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솔라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보다 쉽게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QR코드만 스캔하면 지역 카페부터 에너지 기업까지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AI로 인한 경제 불평등을 해소하겠다는 목표다.

아크샤이 BD는 "AI 시대에 ’보편적 기본 소득’이 아닌 ’보편적 자산 소유’가 필요하다"며 "블록체인이 이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솔라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를 통해 더 많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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