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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암호화폐 친화적 장관 앤드류 찰튼 임명…디지털 자산 시장 ’들�’

호주, 암호화폐 친화적 장관 앤드류 찰튼 임명…디지털 자산 시장 ’들�’

DigitalToday
출시 시간:
2025-05-14 1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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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가 암호화폐 업계의 오랜 숙원을 풀었다. 친디지털 자산 성향의 앤드류 찰튼을 금융정책 핵심 자리에 앉히면서 업계 반응이 뜨겁다.

찬물을 끼얹던 규제 프레임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성장통을 예고하는 이번 인사—과연 또 다른 ’공염불’이 될지, 진정한 게임체인저가 될지 주목된다. (재무부 관료들이 블록체인 백서나 읽고 있을 때 쯤 되겠다)

호주 [사진: 셔터스톡]

호주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재선된 호주 정부가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치인인 앤드류 찰튼을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AI) 및 기타 신흥 기술 담당 장관으로 임명했다. 

이에 호주 암호화폐 업계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는 찰튼 장관이 과학, 기술, 디지털 경제를 담당할 것이며, 산업 및 혁신 장관인 팀 에어스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신기술, 과학, 기술, 혁신 및 디지털 경제의 발전을 촉진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관리할 예정이다. 

찰튼 장관은 과거에도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표명해 왔다. 그는 지난해 11월 의회 연설에서 산업 성장을 촉진하는 균형 잡힌 규제 체계를 촉구했다. 

호주 암호화폐 거래소 위프트엑스(Swyftx)의 제이슨 티트먼 최고경영자(CEO)는 찰튼 장관의 임명은 "호주 암호화폐에 대한 확실한 좋은 소식"이라며 "블록체인 산업이 환호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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