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재 기업 유펙시, GSR의 주도로 1억 달러 자금 조달 성공...솔라나(Solana) 생태계에 전략적 투자 진행
2025년 4월 22일, 글로벌 소비재 기업 유펙시(Upexi)가 암호화폐 시장 메이커 GSR의 주도 하에 1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주요 벤처 캐피털과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조달된 자금의 상당 부분을 고성능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Solana)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할당할 예정입니다. 유펙시 측은 "웹3.0 기반 소비재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솔라나의 높은 TPS(초당 거래 처리량)와 저렴한 거래 비용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과 블록체인 기술 통합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의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솔라나(SOL)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암호화폐 거래 기업 GSR이 소비재 제조업체 유펙시(Upexi)가 진행하는 1억달러 규모 비공개 투자를 주도했다. 유펙시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디지털 자산 기반 재무 전략을 강화한다고 코인데스크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펙시는 솔라나(SOL) 토큰을 매수하고 스테이킹할 계획이다. 기존 물리적 제품 제조에서 벗어나 솔라나 블록체인을 활용한 재무 전략을 강화한다.
브라이언 루딕 GSR 리서치 총괄은 "이번 투자는 공개 시장에서 고품질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릴리 리우 솔라나재단 의장도 "이번 거래는 전통 금융과 탈중앙화 인프라를 연결하는 또 다른 사례"라며, "GSR이 솔라나를 고성능 블록체인으로 신뢰한다는 점을 강조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