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블록체인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정식 오픈 소식
2025년 4월 20일, 솔라나(Solana)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NFT 마켓플레이스가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출시는 고성능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 컬렉터블 시장 확장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낮은 거래 수수료와 초고속 처리 속도를 주요 경쟁력으로 내세웁니다. 플랫폼 측은 크로스체인 지원 및 메타버스 연동 기능을 포함한 로드맵도 함께 공개하며 Web3 생태계 성장에 기여할 계획임을 강조했습니다.
오픈시.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시(OpenSea)가 솔라나(Solana) 블록체인을 지원한다.
이번 오픈시 멀티체인 확장 전략 일환으로 풀이된다.
현재 일부 클로즈드 베타 사용자에 한해 최근 선보인 OS2 플랫폼에서 솔라나 기반 토큰 거래가 가능하며, 향후 몇 주 내로 대상 이용자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오픈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솔라나 생태계로 본격 진입하게 됐다. 단, 현재는 토큰 거래 기능만 활성화된 상태며, NFT 거래 기능은 아직 적용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향후 NFT 거래 기능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OS2는 오픈시가 기존 플랫폼을 개편한 차세대 NFT 거래 환경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거래 속도, 수수료 구조 등이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