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럴라이즈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파캐스터’의 핵심 기술인 ’스냅체인’이 정식 운영에 돌입
2025년 4월 20일, 탈중앙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파캐스터의 핵심 인프라인 스냅체인이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 기술은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아키텍처를 활용하여 기존 중앙화 SNS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개발되었으며, 사용자 데이터의 주권과 검열 저항성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냅체인의 가동으로 파캐스터 플랫폼은 트랜잭션 처리 속도 향상과 확장성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는 Web3.0 생태계의 성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파캐스터 웹사이트 갈무리.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파캐스터(Farcaster) 소셜네트워크 기반 기술인 스냅체인(Snapchain)이 공식 출시됐다. 프로젝트를 이끄는 바룬 스리니바산(Varun Srinivasan)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스냅체인이 가동됐음을 직접 발표했다.
그는 "스냅체인이 이제 라이브 상태이며, 파캐스터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냅체인은 당초 올해 1분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었다.
파캐스터는 탈중앙화 소셜네트워크 구현을 표방하며 사용자가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소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