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공동창립자 "주식보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었다"고 언급
2025년 4월 18일 현재, 그레이스케일의 설립자 중 한 명이 최근 인터뷰에서 주식 시장 대신 비트코인에 투자했어야 했다는 후회를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기존 금융 자산 대비 높은 수익률을 강조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그는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과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에게 유의미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같은 의견은 최근 기관투자자들의 디지털 자산으로의 관심 증가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암호화폐 시장의 전망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킬 전망입니다.
비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의 블록체인 캐피털업체인 디지털커런시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의 대표이자 그레이스케일 설립자인 배리 실버트 대표는 2012년경 투자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더 높은 투자 수익을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실버트 대표는 2011년 코인당 7~8달러에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자 실버트는 투자할 초기 단계의 암호화폐 회사를 찾기 시작했다고 한다.
실버트는 "비트코인을 사용해 여러 투자를 했는데, 그냥 비트코인을 가지고만 있었더라면 더 좋은 수익을 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공동창립자를 포함한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은 향후 10년간 비트코인 가격이 7자리수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정책 연구소(BPI)의 소장인 잭 샤피로는 미국 정부가 100만개의 BTC를 매수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코인당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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