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 AI 에이전트 스킬 출시로 개발자 온체인 작업 자동화 혁신 예고
솔라나 재단이 AI 에이전트 스킬을 공식 출시하며, 블록체인 개발자의 온체인 작업 자동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번 출시는 스마트 계약 배포부터 복잡한 트랜잭션 관리까지 개발 워크플로우를 혁신할 것으로 기대되며, 솔라나 생태계의 개발자 접근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솔라나(SOL)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이 개발자들이 AI 툴에 사전 구축된 스킬 컴포넌트를 직접 내장할 수 있는 솔라나 에이전트 스킬(Solana Agent Skills)을 출시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컴포넌트는 단일 설치 명령어 한 줄로 빠르게 통합할 수 있다.
재단에 따르면 솔라나 생태계와 상호작용하며 온체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구축에 활용된다.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소유한 디지털 지갑 트러스트 월렛도 AI 에이전트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 기능을 선보였다.
TWAK는 AI 에이전트가 이용자가 설정한 규칙 안에서 25개 이상 블록체인에 걸쳐 실제 암호화폐 거래를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인프라다. 솔라나, 비트코인 등 여러 네트워크 간 크로스체인 스왑과 정기 매수도 처리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