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홍콩, 블록체인 기반 그린본드 3차 발행…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열다

홍콩, 블록체인 기반 그린본드 3차 발행…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열다

Published:
2025-11-10 22:24:51
14
2

홍콩이 세 번째 블록체인 기반 그린본드 발행을 통해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이번 발행은 기후 친화적 프로젝트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것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활용했다.


왜 중요한가?

전통적인 채권 시장을 혁신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 하지만 '친환경'이라는 이름 아래 여전히 금융권의 과시적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


다음 단계

홍콩의 움직임이 아시아 디지털 자산 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진정한 지속 가능성을 위한 기술인가, 아니면 또 하나의 허울뿐인 금융 상품인가?

홍콩 [사진: 셔터스톡]

홍콩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홍콩이 정부 지원 디지털 녹색채권(Green bond,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기후변화 대응 등 친환경 프로젝트에 사용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을 추가 발행하며 블록체인 기반 금융을 확대한다고 코인데스크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발행은 2023년 이후 세 번째로, 달러, 유로, 역외 위안화, 홍콩달러로 표기될 예정이다.

이 채권은 완전히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생성·결제되는 디지털 네이티브 채권으로 인프라는 HSBC가 제공한다. 그린본드로 분류돼 조달 자금은 환경 및 기후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홍콩은 블록체인 허브를 놓고 싱가포르, 두바이 등과 경쟁 중이다. 블록체인 기반 채권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

면책 조항: 본 사이트에서 전재하는 글은 모두 공개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가져온 것으로, 업계 정보 전달 목적일 뿐 BTCC의 공식 입장을代表하지 않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내용에 저작권 분쟁 또는 침해 의심이 발견될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시면, 법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BTCC는 전재 정보의 정확성, 시효성 또는 완전성에 대해 명시적 또는 묵시적인 보증을 제공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에 의존하여 발생한 직접적 또는 간접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업계 연구 참고용으로만 제공되며, 어떠한 투자, 법률 또는 비즈니스 결정에 대한 조언으로 구성되지 않습니다. BTCC는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취해진 어떠한 조치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