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 회장 초청 스마트포럼 개최...스테이블코인 트렌드 파헤친다
디지털 자산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 이니텍이 한국핀테크학회 김형중 회장을 초청해 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
스테이블코인 트렌드의 모든 것
포럼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과 시장 영향력을 집중 분석했다. 디지털 금융 생태계에서 안정성을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의 역할과 미래 전망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전통 금융권이 여전히 수수료로 밥벌이 하는 동안,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글로벌 결제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진: 이니텍]
[디지턀투데이 황치규 기자]정보보안 및 디지털금융 전문기업 이니텍은 임직원 및 관계자들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 회장을 초청해 '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도산아카데미와 더에듀가 주최·주관하고 이니텍이 협찬한 행사로, '스테이블코인이 몰고 올 금융혁명'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니텍 임직원과 도산아카데미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 회장은 강연에서 스테이블코인 구조와 기술적 특성을 설명하고 금융산업 전반에 미칠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가능성과 디지털금융 생태계 향후 발전 방향을 다양한 글로벌 사례 분석을 통해 제시했다.
안태진 이니텍 사업전략팀 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가상자산을 넘어, 금융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기술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금융과 블록체인 보안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니텍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임직원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금융 보안 전문기업으로서 차세대 디지털금융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12월에도 스마트포럼을 추가 개최하고 AI와 블록체인 등 미래 금융혁신을 이끌 핵심 기술 역량 확보를 위한 교육과 포럼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