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솔라나 테마 신용카드 출시…자동 스테이킹 보상으로 금융 혁명 주도
암호화폐가 당신의 지갑을 직접 공격한다—이번에는 문자 그대로.
제미니, 솔라나 기반 신용카드로 전통 금융에 도전장
자동 스테이킹 메커니즘이 매일 보상을 적립—은행들이 아직도 '고객 우대'라는 단어를 배우는 동안. 카드 사용 시마다 솔라나 네트워크가 실시간으로 보상을 분배하는 시스템이 가동된다.
암호화폐 인프라와 일상 결제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이 혁신—전통 금융 기관들이 여전히 서류 작업에 매달려 있는 사이, 블록체인은 이미 다음 세대 은행을 구축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사진: 제미니]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암호화폐거래소 제미니가 솔라나(SOL) 테마 신용카드를 출시하고 카드 사용자가 일상 소비를 통해 암호화폐 보상을 받고 자동 스테이킹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고 코인데스크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카드 사용자는 주유, EV 충전, 차량 공유 서비스 이용 시 최대 4% SOL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특정 파트너사와 거래할 경우 최대 10%까지 보상이 확대된다. SOL 보상은 제미니 플랫폼에서 자동으로 스테이킹돼 최대 6.77%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연회비와 해외 거래 수수료가 없으며, 마스터카드 월드 엘리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발급은 웹뱅크가 담당하며, 사용자는 암호화폐 리워드를 선택적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