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4배 급등 신호 포착…저점 탈출 임박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숨을 고르는 가운데, 시바이누(SHIB)가 강력한 반등 신호를 보내고 있다.
기술적 돌파 준비 완료
차트 분석가들은 장기 저점을 테스트한 후 안정적인 바닥을 형성했다고 지적한다. 이는 단기적으로 400%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는 강력한 기술적 신호로 해석된다.밀레니얼 투자자들 다시 주목
메모 코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나면서 유동성 유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시바이누 커뮤니티의 강력한 지지와 소셜 미디어 화제성은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단순한 데드 캣 바운스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며 "기술적 지표와 시장 심리가 동시에 호전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물론, 암호화폐 시장이 언제나 예측을 비웃는 걸 좋아한다는 건 잊지 말자.
시바이누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시바이누(SHIB)가 장기 하락세를 끝내고 상승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트레이즈(Trades)'는 최근 트레이딩뷰(TradingView)를 통해 시바이누가 스윙 롱 포지션 진입에 적합한 시점이라며, 조만간 강한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바이누는 지난해 12월 최고점 0.00003343달러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1월 0.00002497달러, 5월 0.00001765달러, 7월 0.00001597달러, 9월 0.00001484달러까지 하락하며 명확한 하락 패턴을 형성했다. 그러나 핵심 지지선인 0.000010달러 부근을 꾸준히 유지해 왔으며, 최근 60% 반등에 성공했다.
트레이즈는 시바이누가 "저점 작업을 마쳤다"라며, 목표가를 0.00004566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현재 가격 대비 4배 이상 상승 가능성을 의미한다.
또 다른 분석가 MMB 트레이더(MMB Trader) 역시 시바이누의 강세를 전망하고 있으며, 한 전문가는 0.00003364달러 돌파 후 0.0000771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