펏지펭귄 코인, ETF 승인 앞둔 결정적 반등 기회 포착
암호화폐 시장, 펭귄 코인의 다음 행보에 주목
규제 장벽 넘어선 디파이 혁신
ETF 승인 여부가 코인 가격에 미칠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기관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금 유입 가능성이 시장을 뒤흔들 전망이다. 펭귄 코인은 이미 70% 수익률을 기록하며 고수익 자산으로 입증된 바 있다.
디파이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다
규제 준수 스테이블코인과의 통합으로 펭귄 코인은 기존 디파이 생태계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전통 금융 시스템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면서도 탈중앙화의 본질을 유지하는 전략이다.
보수적인 금융계가 여전히 '위험 자산'이라 수식하는 사이, 현명한 투자자들은 이미 다음 굴기 준비 중이다. 결국 시장은 언제나 선구자들에게 보상을 해왔지 않는가?
스테이블코인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소시에테제네랄 디지털 자산 부문 SG-포지(SG-FORGE)가 오스트리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와 협력해 유럽 디파이 시장에 규제를 따르는 스테이블코인을 선보인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비트판다는 소시에테제네랄 EURCV(EUR CoinVertible)와 USDCV(USD CoinVertible)를 직접 제공하며 유럽 최초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됐다고 코인데스크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판다 사용자들은 모포(Morpho)와 유니스왑(Uniswap) 같은 온체인 프로토콜을 통해 SG-포지 스테이블코인들을 대출하거나 담보로 활용할 수 있다.
SG-포지 최고경영자(CEO) 장 마르크 스탱거는 "이번 협력은 규제된 자산을 디파이 시장에 도입하는 결정적 진전"이라며 "EU 미카(MiCA) 규제를 준수하는 EURCV와 USDCV는 은행 수준 안정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판다 공동 CEO 루카스 엔처스도르퍼 콘라드는 "이번 통합은 웹3 기술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비전 체인과 비전 토큰을 활용한 추가 협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