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ecenter /
2년 걸린 시행령·규칙 제정 끝내 속도 내는 원화코인 ‘규제 샌드박스’…사업 가속화와 위험 최소화 전략

2년 걸린 시행령·규칙 제정 끝내 속도 내는 원화코인 ‘규제 샌드박스’…사업 가속화와 위험 최소화 전략

Author:
Decenter
Published:
2025-07-09 16:53:14
13
2

시행령·규칙 제정만 2년···사업 속도내고 위험 최소화[원화코인 ‘규제 샌드박스’ 추진]

암호화폐 시장의 새로운 돌풍이 예고된다. 원화코인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가 본격 가동되면서 업계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년간의 시행령과 규칙 제정 과정을 마치고 드디어 속도를 내기 시작한 이번 사업은 혁신과 안정성 사이에서 줄타기를 시도 중이다. 당국은 과도한 규제로 인한 혁신扼殺을 피하면서도 투자자 보호 장치를 확보하는 데 혈안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샌드박스 내에서의 실험이 성공적으로 검증되면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또 다른 규제 피하기 게임이 시작됐다'는 비아냥도 나오는 상황. 어쨌든 이번 움직임이 한국 암호화폐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는 두고 볼 일이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