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ETF 출시, 2026년 되어야 가능할지도"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 친화적인 미국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솔라나(SOL)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는 2026년까지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 이후 솔라나 etf 관련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라며 "다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출 서류를 검토하는 데 240~260일이 소요되는 관례 때문에 타임라인이 2026년까지 연기될 수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또한 SEC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상대로 솔라나가 미등록 증권이라는 주장의 소송을 진행 중인 만큼, ETF 상장 관련 검토 절차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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