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비트코인, 강세 여전히 진행 중…30% 이상 조정 가능성 낮다"
사진=주기영 대표 X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주기영 대표가 비트코인(BTC) 강세장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26일(현지시간) 주기영 대표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고래가 코인을 축적하고 있다는 소식은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매주 70억달러 이상의 자본이 시장에 유입되고 있으며, 강세장은 계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일각에서 시장에 버블이 형성됐으며, 강세장이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런 의견은 근거가 없는 의견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물론 비트코인이 조정을 겪을 수 있지만, 지금과 같은 강세 주기에서 30% 이상 하락하 가능성은 매우 낮다. 오히려 조정 이후 30% 이상할 가능성이 높다. 약세장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은 온체인 데이터를 보지 않고 의견을 주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