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가상자산 규제 법안 도입…자금세탁 등 엄격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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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유럽 규제권의 유럽 연합 가상자산 포괄 법안 MiCA 발효를 앞두고 튀르키예가 새로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법안을 도입했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터키는 신규 규정에 따라 1만5000터키리라(약 425달러) 이상의 가상자산 거래를 시행하는 사용자는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사와 식별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 새로운 규정은 자금세탁(AML), 불법 테러자금조달 등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터키의 신규 규제 법안은 오는 2월 25일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