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chaintoday /
비트코인, 기존 포트폴리오에 5%만 추가해도 수익률이 쑥↑

비트코인, 기존 포트폴리오에 5%만 추가해도 수익률이 쑥↑

Published:
2025-06-05 15:26:25
5
2

디지털 골드가 전통 포트폴리오에 활력을 주다

단 5%의 비트코인 할당이 전체 수익률을 끌어올린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의 보수적인 전략가들도 이제 '디지털 자산'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때다.

암호화폐 시장의 성숙화가 가져온 변화

2025년 현재,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편입 비중이 점차 증가하면서 시장 구조 자체가 진화 중이다. 물론 여전히 '고래'들의 움직임에 휩�리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금융권의 마지막 저항선이 무너지다

FSA(금융감독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10곳 중 6곳이 이미 암호화폐 관련 상품을 출시한 상태. 이제 '사양산업'이란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전통 은행들도 뒤처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비트코인을 기존 자산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경우 수익률은 올라가고 리스크는 줄어든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트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더블록에 "비트코인은 주식 및 채권과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며 "전통적인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조금만 포함해도 수익률은 올라가고 리스크는 기존보다 완만하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가 든 사례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주식 60%, 채권 40%였던 투자 포트폴리오를 주식 57%, 채권 38%, 비트코인 5%로 재구성하면 수익률은 107%에서 207%로 상승했다.

[email protected]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