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주장: "웹3 지갑 수요 증가에도 ETF는 살아남을 것…사용자들은 편리함을 원한다"
ARK 인베스트의 캐시 우드 CEO가 최근 발언에서 웹3 지갑의 수요가 급증하더라도 ETF 시장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의 분석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복잡한 기술보다 편리함을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성장하면서도 ETF는 여전히 주요 투자 수단으로 남을 것"이라며, 그는 암호화폐의 기술적 진보와 전통 금융 상품의 지속적 수요 사이의 간극을 지적했다. 물론, 이 발언이 월스트리트의 수수료 착취 구조를 은근히 비꼬는 건 아닐까—하는 건 독자의 판단에 맡기겠다.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웹3 지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도 가상자산 기반 상장지수펀드(ETF)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솔라나(SOL) 행사에서 "지갑은 이용자에게 너무 복잡하다"며 "버튼 하나만 누르면 투자할 수 있는 ETF는 편리함을 추구하는 이용자에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우드 CEO는 "지갑의 사용자경험(UX)이 아무리 편리해져도 ETF에 대한 수요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준 전 세계에서 활성화된 지갑 수는 약 2억 개로 추산된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해 1월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약 444억 90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관련 기사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