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솔라나에 나스닥 상장 주식 토큰화…시장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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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금융과 암호화폐의 경계를 허문다—갤럭시디지털이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나스닥 상장 주식의 토큰화를 선보였다.
실시간 결제와 24/7 거래 가능
기존 시장의 9-to-5 제한을 우회—토큰화된 주식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거래된다.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규제 프레임워크를 유지한다.
금융의 민주화? 아니면 월스트리트의 또 다른 포장?
기관들은 이미 토큰화 자산에数十억 달러를 투자했다—이번 움직임이 단순한 실험이 아닌 전략적 필수임을 시사한다. 솔라나의 저렴한 수수료와 높은 처리량이 갤럭시의 선택을 이끌었다.
암호화폐 업계는 이를 주류 금융의 '블록체인 수용'으로 환영하지만, 회의론자들은 기존 시스템을 복제한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진정한 혁신인가, 아니면 증권사들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수수료를 또다시 챙기는 수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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