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기관 투자자 맞춤형 ’업비트 커스터디’ 서비스 론칭 - 디지털 자산 시장의 게임 체인저 등장
두나무가 기관 및 법인 투자자를 위한 전문 플랫폼 '업비트 커스터디'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개인 투자자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대형 자금의 안전한 디지털 자산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보안과 규정 준수를 핵심으로 - 업비트 커스터디는 기관급 금고 보관 솔루션과 맞춤형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탑재했다. 1:1 계정 구조와 멀티시그니처 기술로 자산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디파이 시장의 성장세 속에서, 이번 출시는 전통 금융 기관의 진입 장벽을 낮출 전략으로 읽힌다. (물론, 이들이 여전히 '블록체인'과 'NFT'를 혼동하는 건 덤이다.) 이제 월스트리트의 거물들도 암호화폐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가 끝났다 - 늦었지만.

도지코인(DOGE), 리플(XRP), 하이프(HYPE) 등 다른 알트코인도 상승세 속에서 숏 청산 우위를 기록했다. 단기적으로 숏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면서 시장에 강제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거래소별로 바이비트에서 가장 큰 청산이 발생했다. 이날 하루 동안 바이비트에서 청산된 규모는 1억4426만달러(약 1997억원)로, 숏 포지션의 비중이 70.39%에 달했다.
window.sevioads = window.sevioads || []; var sevioads_preferences = []; sevioads_preferences[0] = {}; sevioads_preferences[0].zone = "4ded832b-3331-4fd3-ab1f-c6392696347a"; sevioads_preferences[0].adType = "banner"; sevioads_preferences[0].inventoryId = "9e0473a2-5368-4936-85d6-4e3f12be4dab"; sevioads_preferences[0].accountId = "2d2f0132-764d-4bd7-8e32-47971ebb0933"; sevioads.push(sevioads_preferences);1시간 기준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인 디지털자산은 에이다(ADA)였다. ADA에서 총 118만달러(약 16억원)가 청산됐으며, 1시간 전 대비 2.80% 상승한 데 따라 숏 포지션(113만달러, 약 15억원) 위주로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리플(xrp)에서 1시간 만에 총 61만달러(약 8억원))의 포지션이 청산됐고 마찬가지로 숏 포지션(56만달러, 약 7억원) 청산이 우위를 점했다.
이날 하루 동안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6.05% 증가한 2171억달러(약 300조원)를 기록했으며, 선물 거래량은 4809달러(약 666조원)로, 전일(4103억달러)과 거의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숏 포지션 청산이 우위를 점한 가운데 미결제약정이 증가하고 거래량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는 사실은 시장 벼동성을 예상하는 투자자들이 파생상품 시장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투자 심리는 낙관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얼터너티브의 ‘탐욕·공포 지수’는 전일보다 증가한 74를 기록, ‘탐욕(Greed)’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 평균 RSI(상대강도지수)는 60.35로, 전일보다 지수가 증가했지만 여전히 중립권에 머무른 상태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53에 머무르며 아직은 알트코인 랠리에 대한 기대감도 높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파생시황] 주요 코인 반등에 숏 청산 쏟아졌다…상승장 예고? | 블록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