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맥스, 비트코인 대량 매입 돌입…총 보유량 551개로 글로벌 신뢰 증명
비트맥스가 또 한 번 비트코인 대량 매입으로 시장을 뒤흔들었다. 51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확보하며 총 보유량을 551개로 늘렸다—트레이더들은 '곳간 채우기' 전략에 주목 중이다.
■ 왜 지금 비트코인인가?
8월 중순의 이 움직임은 단순한 매수보다 포트폴리오 재편성 신호로 읽힌다. 51개 추가 매입으로 비트맥스는 암호화폐 거래소 중 최상위권 홀더 위치를 공고히 했다.
■ 시장 반응: FOMO vs 회의론
이 소식에 일각에선 '기관의 암호화폐 신뢰도 상승'을 외치지만, 베테랑 트레이더들은 "금융사들이 결국 또 다른 펌프 앤 덤프를 준비 중"이라 비아냥거린다. 그래도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551 BTC면 약 3천만 달러 규모다.
한 가지 확실한 건: 비트코인은 여전히 킹이다. 증권화된 디지털 자산이 난무하는 시대에, 진짜 비트코인을 보유한다는 건 이제 투자가 아닌 선언이다.

12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eth etf에는 5억2390만달러(약 7274억원)가 유입됐다. 상품별로 △블랙록 ETHA 3억1870만달러(약 4424억원) △피델리티 FETH 1억4490만달러(약 2013억원) △그레이스케일 ETH 4440만달러(약 614억원) △그레이스케일 ETHE 930만달러(약 129억원) △반에크 ETHV 490만달러(약 68억원) △21셰어즈 CETH 180만달러(약 25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ETH ETF 시장은 유입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던 전일(10억1880만달러)을 포함해 6거래일 연속 유입세를 보였다. 이날의 유입 규모는 이달 들어 두 번째로 큰 수준으로 집계됐다.


btc etf 시장에도 6590만달러(약 915억원)가 유입되며 5거래일 연속 유입세를 이어갔다. 다만, 그 규모는 8일(현지시각)부터 점차 줄어드는 모양새다. ETF 가운데 블랙록 IBIT(1억1140만달러, 약 1544억원)만 유일하게 자금을 끌어들였으며 아크인베스트의 ARKB에서는 2390만달러(약 333억원)가 유출됐다. 나머지 ETF들은 모두 보합세를 보였다.
window.sevioads = window.sevioads || []; var sevioads_preferences = []; sevioads_preferences[0] = {}; sevioads_preferences[0].zone = "4ded832b-3331-4fd3-ab1f-c6392696347a"; sevioads_preferences[0].adType = "banner"; sevioads_preferences[0].inventoryId = "9e0473a2-5368-4936-85d6-4e3f12be4dab"; sevioads_preferences[0].accountId = "2d2f0132-764d-4bd7-8e32-47971ebb0933"; sevioads.push(sevioads_preferences);업계에서는 ETH ETF가 전일 대규모 유입을 기록한 후에도 연일 유입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ETF 시장의 모멘텀이 ETH 가격을 견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와 달리 BTC ETF는 누적 유입세 둔화 현상을 보이고 있어 기관들이 일시적으로 수요를 조정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3일 기준 BTC는 전일 대비 0.46% 오른 119,327달러, ETH는 전일 대비 8.61% 오른 4,6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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