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워싱턴DC에 주방위군·FBI 대규모 투입…’범죄 비상사태’ 선포로 초유의 사태 전개
10
3

워싱턴DC가 '범죄 비상사태'로 뒤집어졌다. 트럼프 행정부가 주방위군과 FBI를 대거 투입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도시 전체를 뒤흔든 이 조치는 최근 급증한 폭력 사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으로 해석된다. 당국은 '법과 질서' 수호를 명분으로 삼고 있지만,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한편 월가에서는 이번 사태를 두고 '정부의 또 다른 실책'이라며 비아냥거리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어쩌면 이번 위기가 주식 시장보다 더 빠르게 추락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