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황] “롱은 무덤을 팠고, 숏은 손가락만 빨았다”…이더리움 1억 달러 청산 폭풍, 시장 전체 3.5억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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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황] “무덤은 롱이 팠고, 숏은 지켜봤다”…이더리움 1억 달러 청산, 전체 3.5억 쓸려나가](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8/코인베이스.png)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이 피바다로 변했다. 이더리움 롱 포지션 1억 달러가 단숨에 청산되면서 전체 시장에서 3.5억 달러가 증발한 것.
◆ '숏 찬스'를 노렸지만…◆ 롱 트레이더들의 무덤이 된 이날 시장. 숏 진영은 오히려 관망하면서 기회를 놓쳤다는 후회가 쏟아지고 있다.
◆ 레버리지의 저주 ◆ 고래들의 청산 신호가 켜지자, 소매 트레이더들은 다시 한번 레버리지의 무서움을 절감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왈: "디지털 화폐로 무덤 판다고 실제 무덤 파는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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