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Y멜론과 골드만삭스, MMF 토큰화로 금융 혁명 시작하다
6
2

월가의 거인들이 블록체인으로 손잡았다. BNY멜론과 골드만삭스가 MMF(머니마켓펀드) 토큰화를 위해 협력한다.
### 전통 금융의 디지털 변신
두 금융사의 협업은 기관급 자산의 토큰화 가속화를 의미한다. 150년 전통의 골드만삭스가 드디어 DeFi 세계에 발을 담근 셈.
### 유동성의 새 시대
MMF 토큰화로 24/7 거래 가능해진 머니마켓 펀드. 은행 영업시간에 종속되던 시대는 끝났다.
금융권이 블록체인을 '악의 축'으로 모는 지 6년 만에, 이제는 그 기술로 수익을 만들겠다는 아이러니. 월가는 항상 승자의 편이라는 걸 다시 한번 증명했다.
출처:
이전
타이코(TAIKO), RWA·스테이블코인 혁명을 위한 ‘사전 확정’ 기능 메인넷 출시… “규제 장벽을 �어넘는 고속도로 개통”
다음
“2조 달러 스테이블코인? JP모건이 경고한다: 아직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