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단독] 美하원, 디지털자산 3법 통과로 암호화폐 시장 폭등…비트코인 12만달러 회복·리플 16% 급등

[단독] 美하원, 디지털자산 3법 통과로 암호화폐 시장 폭등…비트코인 12만달러 회복·리플 16% 급등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7-18 11:30:17
16
1

미국 하원이 디지털자산 3법을 통과시키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들썩였다. 비트코인은 12만 달러를 회복했고, 리플은 16% 급등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법안 통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장기적인 시장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물론, 월스트리트의 기존 금융기관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디지털 바보골드'라며 깎아내리고 있지만... 그들도 이제는 이 흐름을 무시할 수 없는 때가 왔다.

1. 디파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일까?

디파이(DeFi)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적인 금융 생태계를 목표로 한다. 

이러한 간극을 줄이기 위해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와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등 사용자 경험 개선 기술이 등장했다. 그러나 이들 기술은 아직 표준화되지 않았으며, 이를 지원하는 프로토콜도 제한적이다.  사용자는 여전히 AMM(Automated Market Maker), 유동성 풀(Liquidity Pool),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 등 디파이 고유의 복잡한 개념들을 이해해야 한다. 

Participation of sOPhisticated LPs at the protocol level, Source: BIS

국제결제은행(BIS)의 연구가 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대표적인 디파이 프로토콜 유니스왑(Uniswap) V3에서 한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격차가 디파이 프로토콜 중에서도 가장 널리 사용되고 비교적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유니스왑에서조차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처럼 디파이 생태계는 해결해야 할 명확한 문제를 안고 있다. 기존 사용자에겐 끝없는 학습과 의사결정 피로감을, 신규 사용자에겐 진입 자체를 포기하게 강요한다. 아무리 매력적인 투자 기회라도 접근 과정이 복잡하면 외면당하기 마련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약속은 아직 실현되지 못한 채, 높은 진입 장벽과 낮은 사용성이 그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하고 있는 실정이다.

2. 디파이의 높은 진입장벽, AI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최근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디파이의 진입장벽 해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특히 에이전틱(Agentic) AI 기술의 등장은, AI가 단순히 지능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복잡한 작업까지 수행하는 손발의 역할을 제공해 디파이 대중화의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베이스(Base)에 있는 이더리움($ETH)을 솔라나(Solana)로 브릿징해 밈코인 봉크($BONK)를 구매해줘”라고 요청한다 가정하자. AI 에이전트(이하 에이전트)는 수십 개의 브릿지(Bridge) 옵션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다음과 같은 명확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웜홀(Wormhole): 수수료 2.5달러, 소요시간 3분, 높은 안전성
  • 레이어제로(LayerZero): 수수료 1.8달러, 소요시간 5분, 가스비 변동 위험 존재

사용자는 각 브릿지의 복잡한 기술적 차이를 일일이 학습하지 않아도, 에이전트가 제공하는 핵심 정보만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나아가 사용자가 직접 지갑을 연결하고 복잡한 트랜잭션을 실행할 필요 없이, 에이전트가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근본적인 과제들이 존재한다. 현재의 AI 기술 대부분은 블록체인 인프라와 직접적으로 통합되어 있지 않아, 사용자의 지갑 잔고조차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없다. 설령 블록체인 노드와 직접 연동된다 하더라도, 수천 개의 서로 다른 스마트 컨트랙트의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상호작용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다. 이에 더해 각 프로토콜의 보안성을 어떻게 검증하고 보장할 것인지도 과제로 남아 있다.

결국 AI 기술이 디파이 생태계에서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려면, 온체인에 특화된 전문 에이전트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등장하는 것이 웨이파인더(Wayfinder)다.

3. 웨이파인더: 온체인 환경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시스템

Source: Wayfinder

 기존 범용 에이전트와 달리 웨이파인더의 에이전트는 블록체인 인프라와 직접 통합되어 온체인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또한 블록체인 환경에 맞게 파인튜닝된 AI 모델로 구동되어, 기존 범용 모델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디파이 프로토콜을 탐색하고 활용한다. 이를 통해 기술적 전문성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복잡한 디파이 생태계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Colony: Autonomous AI Avatars Gameplay, Source: Parallel Studios

웨이파인더의 시작은 웹3 게임사 패러럴 스튜디오(Parallel Studios)가 개발한 AI 기반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콜로니(Colony)’로 거슬러 올라간다. 콜로니에서 AI 아바타들은 플레이어의 개입 없이도 자율적으로 자원을 수집하고 다른 아바타와 거래하며 생존 전략을 수립한다. 패러럴 스튜디오는 개발 과정에서 이러한 AI 에이전트의 자율적 온체인 활동이 게임을 넘어 디파이 환경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고, 이를 확장하여 웨이파인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웨이파인더는 두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먼저 다. 다음으로, 이다.

3.1. 웨이파인더 쉘: 당신만의 24시간 개인 자산 관리사

쉘이 제공하는 에이전트는 역할별로 전문화되어 있으며,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유기적으로 협업해 복잡한 작업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이더리움, 솔라나, 베이스, 아발란체 등 주요 메인넷을 지원하여, 멀티체인 환경에서의 자산 관리도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쉘의 가장 큰 특징은 에이전트가 내장된 전용 웹3 지갑을 통해 직접 온체인 거래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솔라나에서 최근 일주일간 상승세를 보인 토큰에 백 달러 상당의 USDC를 분산 투자해달라 요청하면, 에이전트는 실시간 시장 데이터를 활용해 토큰을 스크리닝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직접 투자까지 수행한다. 

웨이파인더의 에이전트 시스템은 다음의 네 가지로 구성된다:

  • 트랜잭션 에이전트(Transaction Agent): 토큰 스왑, 브릿징, 스테이킹 등 기본적인 온체인 자산의 이동과 관리를 담당한다.
  • 퍼페추얼 에이전트(Perpetual Agent):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거래소의 온체인 오더북 엔진인 하이프코어(HypeCore)와 연동되어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이해 없이도 현물(Spot)이나 무기한 선물(Perpetual)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레버리지 설정, 포지션 관리, 베이시스 등 다양한 전략을 지원한다.
  • 컨트랙트 에이전트(Contract Agent): 스마트 컨트랙트의 작성부터 배포, 분석까지 컨트랙트와 관련된 모든 작업을 담당한다.
  • 자율 에이전트(Autonomous Agent): 사용자가 설정한 목표에 따라 여러 에이전트를 조율하며 전략 수립부터 실행, 리밸런싱, 리스크 관리 등 종합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향후에는 수익률 최적화에 특화된 일드 파인더 에이전트(Yield Finder Agent)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에이전트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되어 생태계를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트랜잭션 실행 전에는 가상 네트워크(VNet)에서 시뮬레이션을 선행해 결과를 예측하며, 에이전트의 오류나 할루시네이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한다. 중요한 트랜잭션은 반드시 사용자 승인을 거치도록 설계되어 있어, 사용자는 자산에 대한 통제권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다.

3.2. 웨이파인더 그래프: 디파이의 구글 맵

 구글 맵이 전 세계 도로와 건물,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최적의 경로를 안내하는 것처럼, 

Wayfinder Graph, Source: Wayfinder

 마치 구글 맵에서 “집부터 서울역까지 지하철로 이동”이라는 경로가 상세한 단계별 안내를 제공하듯, 각 웨이파인딩 패스는 “유니스왑에서 이더리움을 USDC로 스왑하기” 또는 “이더리움에서 아비트럼으로 USDC 브릿징하기”처럼 구체적인 작업을 단계별로 정의해 제공한다. 각 패스에는 필요한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 함수 호출 방식, 예상 수수료, 주의사항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에이전트가 매번 처음부터 길을 찾을 필요 없이 검증된 경로를 활용해 신속하고 안전히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Wayfinder Path, Source: Wayfinder

 예를 들어, 새로운 디파이 프로토콜이 등장하면 커뮤니티 참여자들이 해당 프로토콜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패스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이때 프롬프트 토큰을 담보로 스테이킹해야 하며, 패스 검증 에이전트들의 심사를 통과해야만 공식 라이브러리에 추가된다. 승인된 패스는 모든 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쉘들이 이를 이용할 때마다 패스 작성자는 수수료의 일부를 받는다. 반대로 잘못된 패스로 인해 손실이 발생하면, 작성자가 스테이킹한 토큰이 슬래시되어 피해자에게 보상으로 제공된다.  스테이킹된 토큰은 패스 승인 후에도 계속 잠겨 있어 안전장치 역할을 하며, 패스 작성자들이 지속적으로 정확성과 안전성을 관리할 동기를 제공한다.

. 마치 구글 맵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장소를 등록하거나 리뷰를 남겨 지도 품질을 높이듯, 웨이파인더 역시 커뮤니티 중심으로 디파이 생태계의 빠른 변화와 복잡성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할 것이다.

4. 웨이파인더로 가능해지는 새로운 디파이 경험

웨이파인더를 활용하면 복잡한 온체인 전략도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자동화된 에이전트가 전략 수립과 실행을 대신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전략을 손쉽게 다룰 수 있고, 전문가는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 보다 정교한 설계에 집중할 수 있다.

다음은 웨이파인더가 일반 사용자부터 전문 트레이더까지 각기 다른 수준의 사용자에게 어떤 새로운 디파이 경험을 만들어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4.1. 복잡한 크로스 체인 거래를 한 번에 쉽게

온체인 거래에서 가장 번거로운 일 중 하나는 체인마다 서로 다른 가스비 토큰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은 ETH, 솔라나는 SOL이 필요하다. 솔라나의 USDC를 이더리움으로 옮기려면 SOL 가스비가 필요한데, 만약 SOL이 없다면 이더리움에서 USDC를 솔라나로 브릿지해 그 USDC를 SOL로 교환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웨이파인더 쉘의 트랜잭션 에이전트는 BRAP(Best-Rate Aggregated Protocol) 엔진을 통해 이러한 복잡함을 해결한다. BRAP 엔진은 여러 유동성 경로를 탐색해 최적의 경로를 찾아 토큰 스왑과 브릿징을 처리한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복잡한 과정 없이 원스톱으로 처리되는 경험을 제공받는다. 더 나아가, 웨이파인더는 베이스 체인 기반의 프롬프트 토큰 하나만으로 여러 체인의 가스비를 통합 처리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이제 사용자는 각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을 별도로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크로스체인 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4.2. 반복적인 투자 과정을 한 번에 원스톱으로

웨이파인더는 단순한 토큰 스왑이나 브릿지를 넘어 복잡한 투자 전략까지 실행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레버리지 기반 DCA(Dollar Cost Averaging) 전략이다. 투자자는 한 번만 조건을 설정하면, 반복적인 수동 작업 없이도 정교한 투자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사용자가 “매주 100달러씩 BTC를 DCA로 구매하되, BTC 가격이 상승해 담보 가치가 늘어나면 그 여유분으로 추가 대출을 받아 더 많은 BTC를 사고 싶다”고 요청한다고 가정해보자. 자율 에이전트는 먼저 에이브(Aave), 컴파운드(Compound) 등 여러 대출 프로토콜의 실시간 이자율과 TVL을 분석해 최적의 프로토콜을 선택한다.

이후 트랜잭션 에이전트가 레버리지 투자 전략을 순차적으로 이행한다. 보유한 BTC를 담보로 예치한 후, 담보 가치의 일정 비율만큼 USDC를 대출받는다. 대출받은 USDC로 추가 BTC를 구매하고, 구매한 BTC를 다시 담보로 예치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렇게 하면 초기 한 개의 BTC를 보유하더라도 실제로는 3~4개 BTC 규모의 포지션을 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설정한 리스크 파라미터 내에서 전략을 수행한다. 최대 레버리지 3배, 손실 한도 -10% 같은 조건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장이 하락할 경우 담보 비율을 추적해 청산 위험이 높아지면 일부 포지션을 자동으로 축소해 위험을 방지한다.

4.3. 이 세계에서는 나도 전문 투자자? 베이시스 트레이딩

베이시스 트레이딩(Basis Trading)은 현물과 선물 간의 가격 차이를 이용한 차익거래 전략이다. 특히 펀딩 레이트(Funding Rate)를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 영역은 복잡한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24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해 기관이나 전문 트레이더만의 영역이었다. 웨이파인더의 퍼페추얼 에이전트는 하이퍼리퀴드의 온체인 오더북 엔진 ‘하이프코어(HyperCore)’와 연동되어, 이러한 전략을 일반 사용자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HYPE 토큰으로 펀딩 레이트 기반의 베이시스 트레이딩을 해줘”라고 요청하면, 트랜잭션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자산을 웨이파인더 쉘 내 생성된 하이퍼리퀴드 지갑으로 전송하고, 자율 에이전트는 퍼페추얼 에이전트를 활용해 HYPE 토큰을 현물 매수함과 동시에 동일한 양의 선물 숏 포지션을 개설한다. 이를 통해 롱과 숏을 동시에 보유하면서 시장 방향성과 관계없이 펀딩 수수료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가 완성된다.

만약 $10,000 규모의 포지션에서 펀딩 레이트가 +0.08%라면, 약 $8의 수수료 수익을 받을 수 있다. 퍼페추얼 에이전트는 펀딩 레이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수익성이 낮아지거나 레이트가 음수로 전환되면 포지션을 자동 종료한다.

이처럼 사용자는 웨이파인더를 통해 기본적인 트레이딩의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해도, 혹은 하이퍼리퀴드 거래소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 없이도 에이전트가 모든 것을 대신 처리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5.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파이를 향하여

암호화폐 시장의 기회는 여전히 온체인에 집중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올해 초 트럼프($TRUMP) 밈코인은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먼저 거래되며 초기 투자자들에게 수십 배의 수익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다수의 사용자는 그 존재를 빠르게 인지하기 어려웠고, 알았더라도 주피터(Jupiter)나 레이디움(Raydium) 같은 거래소에 접속해 지갑을 연결하고 자산을 전송해 투자하는 과정은 결코 단순하지 않았을 것이다.

웨이파인더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는 에이전트와 대화하듯 요청을 전달하고, 단순한 토큰 구매부터 일드 파밍, 자동 리밸런싱 등 다양한 전략을 쉽게 수립하고 이행할 수 있다.  단순한 접근성 개선만으로도 시장은 빠르게 반응한다. 트럼프 코인이 문샷(Moonshot)에서 상장 직후 수십 배의 거래량 증가를 기록한 사례처럼, 웨이파인더 역시 디파이를 포함한 다양한 온체인 활동을 쉽게 만들고, 사용자 기반을 넓혀 시장 활성화를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암호화폐 산업의 외연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웨이파인더는 API 형태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웹3 지갑, 디앱, 거래소 등 다양한 서비스가 복잡한 온체인 작업을 자체 구현하지 않고도 손쉽게 호출해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이를 통해 각 서비스들은 기존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메타마스크는 단순한 스왑 기능만을 제공하지만, 웨이파인더를 통합하면 사용자는 “내 포트폴리오를 60% ETH, 40% BTC로 자동 리밸런싱해줘” 같은 복합 전략을 직접 실행할 수 있게 된다. 바이낸스나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 역시 웨이파인더를 통해 복잡한 디파이 상품을 보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디파이 생태계와의 경쟁에서도 실질적인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웨이파인더는 디파이를 넘어 암호화폐 산업 전반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금융”이라는 디파이의 초기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 인프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룸이 16조달러 RWA 시장을 공략하는 방법 – 타이거리서치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