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영국 경제 위기 심화…GDP 2개월 연속 감소, 고용 시장도 추락

영국 경제 위기 심화…GDP 2개월 연속 감소, 고용 시장도 추락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7-12 07:30:44
5
3

영국 경제가 연속 두 달간 GDP 감소라는 충격적인 신호를 보내며 침몰의 조짐을 드러냈다. 고용 시장까지 덩달아 추락하면서 유럽의 금융 허브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 경제 침체의 붉은 신호등

GDP가 두 달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면서 영국 중앙은행의 경고등이 켜졌다. 전문가들은 "브렉시트 후유증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혹평한다.

### 일자리 시장의 충격적 붕괴

실업률 급등과 함께 구인 구직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런던 금융가의 한 헤드헌터는 "이제 CV(이력서)보다 BTC(비트코인) 지갑이 더 중요한 시대가 올 것"이라며 디지털 자산으로의 도피 현상을 예측했다.

영국 경제의 추락은 단순한 경기 순환이 아닌 구조적 문제로 보인다. 정부가 암호화폐 규제에만 매달리는 동안, 전통 금융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 -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스트래티지 주가. 출처=트레이딩뷰


11일(현지시각)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약 3% 오른 434.58달러에 마감했다.

이번 주가 상승은 비트코인이 최근 11만 8천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 주가도 동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스트래티지는 전통적인 주가수익비율(P/E)이나 배당수익률 없이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기업의 실적보다는 비트코인 보유량 등 시장 노출도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회사는 2020년 이후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삼으며 사업 구조를 전환했다. 현재 보유 중인 비트코인 수량은 59만개를 넘어섰으며 60만개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전 세계 상장사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12만달러를 넘어설 경우 스트래티지 주가도 연중 고점인 540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반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경우 주가도 함께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 118K 돌파…ETF 수요 · 기업 매수 쌍끌이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