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밈코인 ‘TRUMP’, 트론 블록체인으로 대확장 시작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밈코인 'TRUMP'가 트론 네트워크로의 확장을 발표했다. 정치적 논란을 넘어 암호화폐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변동성을 한껏 활용하고 있다.
트론 합류로 유동성 증대 기대... 하지만 '정치 테마 코인'의 장기 생존력은 여전히 의문
이번 이동으로 TRUMP는 저렴한 거래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의 장점을 활용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정치 인물 연계 코인은 단기 펌프에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신중할 것을 권고했다.
벤자민 코웬 유투브 캡쳐 : 데일리호들
코웬은 비트코인이 2025년 3분기에 50주 SMA를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지지선으로 유지한다면 상승장이 계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50주 SMA 위에 있는 한 현재 시장 구조와 주기적 완전성은 유지된다”며 “2025년 3분기에 해당 선을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다. 이전 3분기에도 우리는 이를 테스트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코웬의 발표 시점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0만8218달러로 거래 중이며, 같은 날 가격 변동은 없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