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블록체인 수수료 장벽에 도전
10
2

디지털 원화가 전통 결제망을 대체할 날이 오고 있을까? 스테이블코인은 속도와 효율성 면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블록체인 네트워크 수수료라는 걸림돌에 부딪히고 있다.
은행을 거치지 않는 P2P 결제부터 해외 송금까지—원화 페그 스테이블코인이 한국 금융판도를 뒤흔들 잠재력을 테스트 중이다. 하지만 이더리움 폭등 시 네트워크 비용이 결제 금액을 초과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기도.
금융당국은 '규제 장벽'을 내세우며 경계 태세지만, 실리콘밸리 출신 개발자들은 "20세기 은행 시스템이 21세기 기술을 가둬놓고 있다"고 비아냥거린다. 과연 주류 금융을 붕괴시킬 것인가, 아니면 또 하나의 기술 유행으로 사라질 것인가?
출처:
이전
턴(t3rn), TRN 에어드랍 2단계 본격화: 시빌 공격 방어 + 투명한 인증 시스템으로 신뢰도 UP
다음
블록미디어, 전문가 칼럼 라인업 강화…‘이코노미스트’ 이미선 기자 영입으로 혁신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