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전환점: 브릭스 11개 회원국 첫 정상회의 개최…시진핑 불참 속 푸틴 ’탈달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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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BRICS)가 11개 회원국 체제로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불참 속에서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다각화'를 강조하며 달러 패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흥 경제블록의 확장은 기존 G7 중심의 세계 경제秩序에 균열을 낳을 것인가? 월가의 '달러 천년설'을 믿는 통화 전략가들은 술자리에서나 통할 얕은 꿈을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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