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창시자 브리토, 14년간 잠든 ’8만 BTC’ 지갑 주인설…암호화폐 커뮤니티 발칵
12
2

리플(XRP) 공동 창시자 데이비드 브리토가 14년간 움직이지 않았던 8만 비트코인 지갑의 주인이라는 추측이 암호화폐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오랜 기간 잠들었던 대량의 BTC가 갑작스럽게 이동하면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자극 중.
어제 발생한 이 거래는 2010년 채굴된 코인들을 포함하고 있어 초기 비트코인 채굴자와의 연관성을 시사한다. 전문가들은 '만약 브리토라면, 그는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성공한 개발자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분석.
하지만 월스트리트 출신 분석가는 씁쓸한 조언을 덧붙였다: '규제 당국이 눈독 들이기 전에 서둘러 현금화하시죠. 이 정도 규모면 SEC가 점심 약속을 취소하고 회의실로 달려갈 만합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