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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침묵을 깬 ’리플의 유령’ 아서 브리토…그의 충격적인 귀환

14년 만에 침묵을 깬 ’리플의 유령’ 아서 브리토…그의 충격적인 귀환

Author:
BlockMedia
Published:
2025-06-24 2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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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업계의 전설적인 인물 아서 브리토가 14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리플(XRP)의 초기 개발자 중 한 명으로 알려진 그는 오랜 침묵을 깨고 업계에 다시 한번 파장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브리토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리플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의 복귀가 XRP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모든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월스트리트의 전통 금융권은 여전히 암호화폐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지 못한 채 관망만 하고 있다—그들의 손실일 뿐이다.

“스테이블 시장 이제 시작…사용자는 결국 ‘안전’을 선택”

스테파니는 “현재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는 확장 초기 국면”이라며 “투자자와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프로토콜 모두 다양한 스테이블 전략을 실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단기 인센티브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와 투명성을 확보한 프로토콜이 시장을 이끌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 수는 점차 정리되겠지만 수익원은 계속 다변화될 것”이라 진단했다.

특히 실물자산(RWA)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디파이의 수익 구조도 중앙화 거래소, 금리차 트레이딩, 실물 연동 전략 등으로 점차 고도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이 “기가 업그레이드로 초고속 처리…풀 EVM 전환 진행 중”

저스틴은 세이 개발재단의 전략적 전환을 소개했다. “기존의 코스모스(ATOM) 가상머신(VM)은 이제 지원 종료 수순에 들어섰고, 이더리움 가상머신(EVM) 단일 체제로 완전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사용자 대부분은 이미 EVM 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 구조가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이의 ‘기가 업그레이드(GIGA Upgrade)’ 계획도 공개했다. “현재도 세이는 가장 빠른 EVM 체인 중 하나지만, 업그레이드를 통해 초당 25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온체인 소셜, 트레이딩, 게임 등 지금까지 어려웠던 웹3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 강조했다.

유니온 “TGE 이후 3개월이 진짜…수익보다 실사용 흐름에 집중해야”

카렐은 “레이어1·레이어2 프로젝트가 TGE 이전에는 높은 관심을 끌지만, 실제로는 TGE 이후 3개월이 진짜 생존 갈림길”이라며 “이 시기에야말로 진정한 사용자와 지속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디파이가 단순히 프론트는 탈중앙화로 포장되고, 백엔드는 중앙화 구조로 구성된 채 운영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런 구조는 장기적으로 리스크가 크며, 기술적 후퇴”라고 지적했다. 대신 “유니온은 순수 온체인 인프라 위에서 진짜 활동이 일어나고, 이를 통해 실질 수익이 형성되는 구조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유니온, 세이와 완전 EVM 호환 브릿지 구축 중…BTC·수익 흐름 온체인 연결”

웨비나에서는 유니온이 세이와 진행 중인 EVM 기반 브릿지 구축 상황도 공개됐다. 카렐은 “기존의 코스모스 모듈 방식이 아닌, EVM 전용 브릿지 구조로 설계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비트코인(BTC) 기반 자산 연결 △수익 전략 통합 △거버넌스 메시지 패싱이 모두 온체인으로 처리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제는 단순 자산 이동이 아닌, 실제 수익 흐름까지 다뤄야 진짜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유니온은 스테이블, 트레이딩, 리퀴디티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연결 지점을 설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I 해커톤 곧 개최…최대 100만 달러 상금·시드 투자”

저스틴은 끝으로 “곧 AI를 주제로 한 대규모 온체인 해커톤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최대 100만 달러 규모의 상금과 시드 투자가 지원된다”고 밝혔다.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새로운 제품들이 세이 위에서 어떻게 탄생하는지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온은 최근 자체 거버넌스 구조 설계와 다중 체인간 메시지 전달을 통한 TGE 이후 전략을 공개하며, 레이어1·레이어2와 협력하고 있다. 웨비나 전체 영상은 유니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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