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이란 추가 공격 계획 없다고 CNN 단독 보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적 조치를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CNN이 보도했다. 정치적 긴장 속에서도 암호화폐 시장은 냉정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아마도 월가의 ‘위기=기회’ 공식이 이번에는 통하지 않는 모양새다.
트럼프 측근들이 익명을 전제로 밝힌 바에 따르면, 백악관은 현재 추가 타격을 검토 중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0.3% 소폭 상승하며 별다른 변동성을 보이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군사적 충돌의 확장을 우려하던 시장 관계자들에게 일시적인 안도를 줬다. 하지만 외교 전문가들은 “이란의 반응이 관건”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금융시장이 또 한 번 정치적 발언에 휘둘리는 동안, 디지털 자산 투자자들은 ‘진정한 분산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 중이다.
· 고려대학교 행정학과·경제학과 졸업(2011)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2014)
·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졸업(2020)
· TSMP Law corporation(싱가포르) 파견(2022-2023)
· 자금세탁방지전문가 (CAMS)(2022)
· TPAC 시험 출제 및 검토위원(2024)
강련호 변호사는 법무법인 세종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금융규제·인허가, 금융회사 제재,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분야의 전문가다. 특히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금융위원회에서 은행, 금융분쟁대응, 금융그룹감독, 금융정책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했다.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는 가상자산사업자, 전자금융업자 등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제도 설계와 감독을 담당했다. 현재는 국내외 금융기관 및 핀테크·가상자산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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