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미국 5월 소매판매 0.9% 급감…2개월 연속 하락세 돌입
![[속보] 미 5월 소매상 매출, 0.9% 감소해…전월 -0.1% 이어](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3/04/의회-스테이블코인-규제.jpg)
미국 소비경제에 적신호가 켜졌다. 5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위축되면서 경기침체 논란에 불을 지폈다.
■ 소비줄줄이... 월가 애널리스트들도 놀란 ''역대급 둔화''
전월 대비 0.9% 감소라는 숫자는 단순 통계를 넘어선다. 이미 4월 -0.1%를 기록한 상태에서 가속화된 하락곡선—소비자가 지갑을 꽉 쥐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다.
■ ''인플레 피로감''이냐 ''고금리 후폭풍''이냐
물가상승률이 둔화됐다는 미 연준의 발표와 정반대의 현실이 드러났다. 소비자들은 여전히 가격압박에 시달리면서 필수품 외 지출을 죄어내고 있다. 아니면 5.5%라는 23년 만의 고금리가 결국 소비를 잠식한 걸까?
월가의 화려한 수익발표 뒤에 가려진 진실: 일반 미국인들은 이제 디지털 화폐보다 현금 흐름이 더 무섭다. 암호화폐 시장이 10% 급등해도 장바구니 물가는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