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경고: "규제 불확실성 속에선 암호화폐 대중화 불가능"
18
3

"클리어한 규제 프레임워크 없이는 메인스트림 채택은 공상에 불과하다"—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업계 현실을 직격했다.
암호화폐 거대 플랫폼의 수장이 내놓은 경고성 발언. 당장 눈앞의 거래량에만 급급한 업계에 던지는 통렬한 일침.
규제 기관들과의 줄다리기 속에서도—아니, 오히려 그 때문에—디지털 자산 시장은 여전히 성장통을 겪고 있다. 금융당국이 "혁신"을 외칠 때면 항상 따라오는 그 딜레마.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