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us 프로토콜, 2억2300만 달러 해킹 피해에 대한 보상 계획 발표
9
1
![[주요 뉴스] Cetus 프로토콜, 해킹 피해 2억2300만 달러 자금 보상 계획 발표](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6_중국-위안화.png)
디파이 프로토콜이 또다시 보안 허점을 드러냈다—이번엔 Cetus가 2억2300만 달러를 날렸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당연히’ 보상을 약속받았다.
블록체인 업계의 진부한 패턴: 해킹 → 사과 → 보상 약속.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다. Cetus 팀은 ’완전한 책임’을 진다고 선언했지만, 과연 탈중앙화 금융의 미래를 믿어도 될까?
한편, 이번 사태로 인해 BNB 체인 생태계의 보안 프로토콜 전반에 대한 검토가 촉발될 전망이다. 해킹 사고가 ATH(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요즘, ’자기 책임’이라는 디파이의 기본 철학이 도마 위에 올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