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급등 속 오프라인 범죄도 치솟는다…암호화폐 홀더들 표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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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오프라인에서 디지털자산을 노린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가격 상승이 범죄자들의 표적을 확대시키는 부작용’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고액 자산을 보유한 개인 투자자들이 주로 노려지고 있으며, 거래소 직원을 사칭한 피싱부터 실제 신변 위협까지 다양한 수법이 등장했다. 당국은 ’암호화폐의 익명성이 범죄를 부추기는 측면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와중에도 금융당국은 여전히 규제 논의만 반복 중—디지털 자산 시장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을 것임은 분명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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