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스 파이낸스, 세투스 사태와 연관성 강력 부인…"사용자 자산 100%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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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프로토콜 터보스(TURBOS)가 최근 세투스(CETUS)에서 발생한 보안 사태와의 연관성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플랫폼 측은 "모든 사용자 자산이 안전하며 이상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또 다른 ’디파이 대형사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번 주만 세 번째로 나온 ’우린 괜찮다’는 성명이죠"라는 한 트레이더의 쓴웃음 섞인 반응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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