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BlockMedia /
케이뱅크 1분기 충격—순이익 68% 폭락, ’전통 금융의 한계’ 드러내

케이뱅크 1분기 충격—순이익 68% 폭락, ’전통 금융의 한계’ 드러내

BlockMedia
Author:
BlockMedia
출시 시간:
2025-05-19 22:15:12
0

 [주요 뉴스] 케이뱅크, 1분기 순이익 68% 감소… 수익성 악화에 새로운 수익원 모색

디지털 자산 시대에 전통 은행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다. �이뱅크가 공개한 1분기 실적에서 순이익이 전년 대비 68% 급감—CBDC와 스테이블코인에 밀리는 현금 흐름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은행 측은 ’새로운 수익원 확보’를 강조했지만, 디파이(DeFi) 플랫폼들이 24/7 수익을 창출하는 환경에서 과연 통할 전략인지는 미지수. 금융당국(FSA)의 규제 프레임워크마저 뒤쳐진 상황에서, 케이뱅크의 다음 수는 암호화폐 기업들과의 제휴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쓴웃음을 지으며 덧붙였다: "예금 금리 0.1% 시대에 68% 감소라니... 차라리 BNB 예치금이 더 나을 판국."

시장은 왜 무덤덤했나

등급 하향에도 금융시장은 별다른 충격을 보이지 않았다. 발표 직후 3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5%를 넘겼지만, 이후 금리나 주식시장 변동은 제한적이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신용평가사는 후행 지표일 뿐”이라고 언급하며 일축했다.

미국 국채는 여전히 세계 금융시장에서 기준이 되는 안전자산이며, 달러는 기축통화로서 수요가 견고하다. 이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신용등급 강등이 정부 차입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구조 개혁 없인 추가 하락도 가능

하지만 전문가들은 근본적인 재정 구조 개선 없이는 신용등급이 더 낮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본다. 세수보다 지출이 지속적으로 많은 재정 구조가 이어지면 결국 시장 신뢰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블룸버그는 이번 강등이 미국이 ‘절대 안전자산’이라는 지위를 다시 돌아봐야 할 시점임을 뜻한다고 분석했다. 무디스는 이미 2023년 11월 미국의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하며 이번 결정을 예고한 바 있다

[뉴욕 개장 전 점검] 무디스 강등이 촉발한 ‘셀 아메리카’…美 주식·달러·국채 동반 약세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는 공개 네트워크에서 전재되었거나 AI에 의해 편집된 내용으로, 업계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는 BTCC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 저작권 관련 문제가 있을 경우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절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BTCC는 해당 정보의 정확성, 적시성 및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의존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본 내용은 참고용일 뿐이며, 투자, 법률 또는 비즈니스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