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프로토콜, 음의 대출 이자율로 디파이 시장 뒤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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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나비 프로토콜, 음의 대출 이자율로 주목받아](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68238078b8748aee1a346f3a_BOB_blog_1600x900_hybridL2_KOREAN.webp)
디파이 업계가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실험을 시작했다. 나비 프로토콜(Navi Protocol)이 도입한 음의 대출 이자율이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화두로 떠올랐다.
대출 시 이자를 받는 시스템—전통 금융권에서는 상상도 못할 혁신이다. ’돈을 빌려주고 수수료까지 내라’는 이 제도에 투자자들은 혼란스러워하면서도 호기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 트위터 사용자는 "은행들이 여전히 0.1% 예금 이자로 허세 부리는 동안"이라는 신랄한 코멘트를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과연 이 실험이 디파이의 새로운 표준이 될지, 아니면 또 하나의 과도한 혁신으로 남을지—시장의 반응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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