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시장 강세 지속: TVL 1228억 달러 돌파, DEX 거래량 66% 급증…트론·BSC·HYPE 3파전
디파이 생태계가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총 예치금(TVL)이 1228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업계 회복 신호를 강화했고, DEX 거래량은 전월 대비 66% 급증하며 탈중앙화 금융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트론(TRON),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HYPE가 ’3대 강자’로 부상하며 경쟁 구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론은 저렴한 수수료로, BSC는 바이낸스의 지원을 등에 업고, HYPE는 혁신적인 유동성 공급 모델로 각광받으며 치열한 점유율 싸움을 벌이는 중.
전문가들은 "디파이의 성장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위협할 만큼 성숙해지고 있다"며 경고를 날리지만, 월가의 늙은 상어들은 여전히 ’블록체인? 그거 코인 맞지?’라며 눈을 껌벅거리고 있다.
엔비디아 추가
먼저 엔비디아가 사우디아에 공급하기로 한 것은 블랙웰울트라라는 GPU와 엔비디아의 CPU를 결합한 GB300이라는 랙 시스템이다. 물량은 5년에 걸쳐 수십만개다. 1차분으로 1만8000개를 공급하기로 했다. 1차분 1만8000개를 당장의 연간 매출액으로 잡고 추정 판매단가를 GB200의 최소 6만달러(단가 범위 6만~7만달러)를 적용하면 당장 사우디의 연간 매출액을 10억8000만달러로 추론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또 UAE에 공급하기로 한 물량은 2027년까지 매년 연간 50만개다. 관련 반도체는 엔비디아의 최신 제품인 블랙웰 시리즈가 나오기 전 주력 제품인 H100으로 알려졌다. 연간 공급 물량 50만개에다 H100의 추정 최소단가 2만5000달러(2만5000달러~4만달러)를 적용하면 UAE의 연간 매출액을 125억달러로 예상해볼 수 있다. 따라서 사우디와 UAE의 초기 연간 매출분은 135억8000만달러가 될 수 있다.
사우디와 UAE의 초기 판매 추정액 합산분 135억8000만달러는 중국 연간 매출액의 80~113%로 파악된다. 엔비디아 2025회계연도(작년 2월~올해 1월) 매출액에서 중국 추정 비중 13%와 이에 따른 중국의 연간 매출액 추정치 170억달러를 적용하면 80%가 된다. 또 세미애널리시스의 중국 연간 추정치인 연간 120억달러를 적용하면 그 비중은 113%가 된다. 중국 매출분이 완전히 없어진다고 해도 단순한 손실 보전을 넘어 오히려 매출 증가까지 실현할 수 있다.
▶②편에서 계속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관련 기사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