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겐슬러, 비공개 석상서 ’디지털 자산은 금융의 미래’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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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게리 겐슬러 전 SEC 의장 비공개 석상서 디지털자산 긍정 평가 주장](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14_비트코인-상승-회사.png)
전 SEC 의장이 뒤에서 말하는 건 앞에서 말하는 것과 다르다. 게리 겐슬러가 폐쇄적인 금융인 모임에서 디지털 자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소식이 유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블록체인은 전통 금융의 비효율성을 해결할 기술적 돌파구"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석상에서는 늘 ’규제 필요성’을 강조하던 그가 왜 갑자기 태도를 바꿨을까?
월가 출신의 이 관료가 암호화폐를 진심으로 믿는 건지, 아니면 또 다른 정치적 계산이 있는 건지—어느 쪽이든 금융계는 귀를 쫑긋 세웠다. 결국 증권사들은 겐슬러의 다음 발언을 예측하기 위해 또다시 고액의 로비스트들을 고용하느라 분주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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