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스크, 자체 토큰 출시 검토 중—’완장질’ 논란 불붙을 전망
![[주요 뉴스] 메타마스크, 자체 토큰 발행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비트코인-ETF-매각.png)
이더리움 최대 지갑 확장 프로그램이 웹3.0 세계에 새로운 화폐를 투하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인사이더들은 "토큰 발행이 유저 베이스 확보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주장하지만,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익스플로이테이션 토큰’ 논란이 시작됐다.
메타마스크 팀이 5월 16일 확인된 내부 문서에서 "플랫폼 내 경제 시스템 강화"를 위해 네이티브 토큰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인베이스가 자사 체인 출시 전 BASE 토큰으로 보여준 클래식한 플레이북—사용자 기반을 토큰 홀더로 전환하는 증권형 앱코인 모델이다.
한 VC 관계자는 "5000만 MAU를 보유한 메타마스크가 토큰을 론칭하면 즉시 탑10 암호화폐 진입 가능성"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디파이 개발자는 "이미 가스비로 충분히 착취하는데, 이제는 토큰 경제까지?"라며 빈정댔다.
메타마스크의 결정은 향후 6개월 내 내려질 전망이다. 참고로, 최근 유사 서비스들이 토큰 출시 후 평균 120% 상승했다는 사실—어디서 많이 본 패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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