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두로프, 메타와 왓츠앱에 강력 일침… “기능 표절·검열 논란”
0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업자가 메타의 왓츠앱을 겨냥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왓츠앱이 텔레그램의 기능을 무단으로 복제했다고 주장하며, 메타 플랫폼의 검열 정책을 ‘디지털 흑색선전’이라 맹비난했다.
두로프는 “혁신 대신 모방을 선택한 빅테크”라며 통렬히 지적했다. 그의 발언은 메타가 최근 도입한 ‘스토리즈’ 기능이 텔레그램의 ‘아카이브’와 유사하다는 점을 근거로 삼았다.
이번 논란은 메타 주가가 AI 열풍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던 바로 그 주에 터져 나왔다—어쩌면 우연의 일치일까, 주주들을 위한 타이밍 좋은 산만함일 뿐일지도.
출처: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관련 기사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