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장민 교수, "AI와 블록체인 융합이 차세대 금융 혁신 주도할 것" 주장
![[주요 뉴스] 장민 포스텍 교수, “AI와 블록체인 융합 산업 중요성 커져”](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3/03/닥사-로고_정아인-변경.png)
AI와 블록체인의 융합이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산업 전반의 게임체인저로 부상 중이다. 포스텍 장민 교수는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머신러닝과 분산원장기술(DLT)의 시너지가 2025년 이후 금융 인프라를 재편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DeFi 프로토콜에 적용된 AI 오라클이 기존 금융사의 중앙집권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무력화시키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지적. "은행들이 아직도 COBOL로 작성된 레거시 시스템에 매달리는 동안, 크립토 업계는 이미 GPT-5 기반의 실시간 자산배분 알고리즘을 테스트 중"이라는 날카로운 지적도 덧붙였다.
다만 교수는 "규제 당국이 웹3.0 혁신을 이해하는 속도가 월가의 수익률을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며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 대한 냉소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결론? 블록체인에 AI를 접목한 프로젝트에 투자하되, SEC의 다음 소송 대상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라는 조언으로 마무리.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관련 기사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