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더·서클 도전에 무방비…규제 공백이 초래한 암호화폐 발목 잡기
10
3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거인들의 진출 앞에 한국 규제 프레임워크는 허점을 드러내며 뒷걸음질 치고 있다.
금융당국의 ’기다려보기’ 전략이 이제는 시장의 발목을 잡는 역효과를 낳는 중—암호화폐 업계는 또 다른 관료적 족쇄에 발을 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어디서 많이 본 패턴: 디지털 자산 선진화를 외치던 정부가 실제 시험대에 오르자 규제 유연성 대신 경직된 태도로 일관한다. 결국 블룸버그 터미널에 의존하는 전통 금융권과 다를 바 없는 모습.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