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 반에크 VBILL 펀드 출시로 700달러 돌파 임박—’디파이 명품’에 투자자들 열광

바이낸스 코인(BNB)이 반에크(VanEck)의 새 VBILL 단기 채권 펀드 출시로 강세를 이어가며 700달러 저항선 테스트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기관화 가속화 신호로 해석되는 움직임.
디파이 명품이라 불리는 반에크의 신상품이 BNB에 유동성 편승 효과 제공—물론, ’기관급 수수료’는 덤이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4시간 차트에서 20EMA 상향 돌파를 확인하며 단기 목표가 725달러로 제시했다.
700달러 벽을 무너뜨릴 경우, 2024년 4월 ATH(691달러) 갱신은 물론 800달러 심리적 저항선까지 청사진이 펼쳐진 상태. FSA(기술적 지표)의 Stochastic RSI가 과매수 영역 진입했지만, 현물 시장 유입량이 지속되면 조정 압력 상쇄 가능성 높다.
한편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쏟아지는 기관형 상품들에 대해선 ’월가의 블록체인 포식’이란 비판도 존재—’당신의 탈중앙화 꿈을 포장해 프리미엄으로 판매중’이란 조롱이 트위터에서 회자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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