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025 대선 레이더에 포착된 디지털 자산 정책—암호화폐 규제가 표심 잡을 수 있을까?
![[주요 뉴스] 디지털 자산 정책, 2025년 대선 주요 쟁점으로 부상](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5/두나무.jpg)
정치권이 디지털 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2025년 대선 핵심 공약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블록체인 업계는 ’늦은 관심’이라 비아냥거리지만, 월가 출신 정치인들이 갑작스레 암호화폐에 눈독 들이는 건 언제나 수상쩍다.
◆ 왜 지금? = 개별 투자자 보호 vs. 기술 혁신 장려라는 고전적 논쟁이 KTX 시속 300km로 달려오고 있다. 당장 내년이면 FSA의 가상자산 시장법 시행을 앞두고 각 진영의 입장 차가 뚜렷해질 전망.
◆ 정치권 움직임 = 여야 모두 ’암호화폐 중산층’ 표심을 의식해 입법 발빠르게 진행 중. 하지만 정작 블록체인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정치인들이 프로토콜과 토큰 이코노미의 기본도 이해 못한다"고 폭로.
디지털 자산이 표심 잡기의 새 무기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포퓰리즘 쇼가 될지—암호화폐 커뮤니티는 이미 트위터에서 "정치인들이 코인 이야기할 때마다 BTC 5% 떨어진다"는 신조어까지 만들며 냉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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