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임원 교체 2년 연기—투자자 피해는 계속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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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2년 째 미뤄진 고팍스 임원 교체, 투자자 피해 눈덩이처럼 커져](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04/20250430_해시레이트-비트코인.png)
거래소의 지연된 리더십 교체가 투자자들에게 상처만 남겼다. 2023년부터 미뤄진 고팍스의 경영진 교체는 이제 눈덩이처럼 불어난 피해로 이어졌다—규제 당국이 눈감아 준 ’성장통’이라는 변명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는 와중에, 고팍스만 유독 뒤처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투자자들은 ’다음 달엔’이라는 공허한 약속 대신 행동을 원한다—그 전까지는 이 거래소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칠 것이다.
금융당국의 감독 눈높이 공식*: (거래소 자본금) ÷ (손실 규모) = 무용지물 등급. (*공식 인정된 계산법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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