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의원 주장: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한국 통화주권의 게임체인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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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민병덕 의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통화주권 강화 정책”](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4/08/미국기업_맨해튼_성조기_실적_상승.webp)
국회의원 민병덕이 원화 페그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디지털 시대의 통화주권 강화 전략’으로 규정하며 화두 던졌다. 기존 금융 시스템을 우회하는 이 제안, 과연 현실화될 수 있을까?
한국은행이 아직도 CBDC 실험에 매달린 사이, 민 의원은 ’민간 주도의 스테이블코인이 더 빠른 해법’이라고 주장. 당장 유동성 공급 효율성과 크로스보더 결제 장점을 강조했지만, ’디지털 원화’가 과연 달러 패권에 도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금융당국은 여전히 냉소적—’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도 못 갖춘 주제에 통화주권 운운할 때냐’는 반응. 그 사이 테라USD 붕괴로 스테이블코인 불신이 남아있는 건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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